프로그램
설교
뉴스
카테고리
프로그램 설교
뉴스 QT
시청안내 광고문의
미디어선교후원
글로벌선교방송단
편성표
공지사항
GOODTV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다번역성경찬송
녹톡
필리핀 연합선교 현장 “365명이 함께!”
이진우(부울경) (ohsung23@goodtv.co.kr)
2024.03.13
[앵커]

해마다 집중선교훈련으로 사역자를 세우는 선교단체가 있습니다. 부산에 자리한 두날개선교회가 필리핀 단기선교를 무려 365명의 성도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보도에 부울경본부 이진우 피딥니다.

[이진우PD]

두날개선교회가 21개 교회 365명과 연합해 진행한 필리핀 마닐라, 마리끼나지역 단기선교 현장입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교지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연합선교팀을 이끈 두날개선교회 김성곤 목사는 해마다 이 같은 선교집중훈련으로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체험하기 바란다고 말합니다.

[ 김성곤 목사 / 두날개선교회 대표 :그렇게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이 주시고 나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 증거를 구할 수 있습니다. ]

연합선교팀은 두날개선교회가 2010년과 2012년에 세운 마닐라와 마르끼나 교회에 5박 6일간 머물며 주변 도시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전도를 통한 성령의 역사에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 박종범 목사 / 올리브교회 :복음을 들고 나가니까 하나님께서 영혼을 준비해 놓으셨고, 많은 영혼들이 복음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

[ 박종윤 청년 / 함께하는교회 :청소년들이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느낀 하나님의 사랑을 각자의 자리에서도 잃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필리핀 선교를 통해 대규모 연합선교의 성공을 알린 두날개선교회는 올해 여름과 겨울 연합선교 사역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GOODTV NEWS 부울경본부 이진웁니다.

후원배너 미디어 방송선교 헌금하기 >
추천뉴스
부부 인정 노리나…’동성혼 합법화’ 우려 높아져
부부 인정 노리나…’동성혼 합법화’ 우려 높아져
2024.07.25 (목)

중화권 부흥 꿈꾸는 OCCK 성회…1,500명 참여
중화권 부흥 꿈꾸는 OCCK 성회…1,500명 참여
2024.07.25 (목)

예장 통합, 혼란 속 총회 준비 박차
예장 통합, 혼란 속 총회 준비 박차
2024.07.25 (목)

개신교인 고민거리 1위는?
개신교인 고민거리 1위는?
2024.07.24 (수)

담임목사 성 비위·설교 표절 논란...115년 교회 분열
담임목사 성 비위·설교 표절 논란...115년 교회 분열
2024.07.2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