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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을 감찰하시는 여호와

[잠언 21: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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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질문

1. 여호와께서 제사보다 더 기쁘게 여기시는 것은 무엇입니까?(3절) 2. 악인과 함께하는 사람이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0절)

내게 주는 교훈

마음과 여호와 완벽하게 자신의 마음을 감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2절).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동기와 그 방향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따라서 겉으로 거룩한 척 포장하여 드리는 악인의 제사도 그 동기를 보시기에 싫어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마음을 움직이실 수 있는 분입니다. 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1절). 마치 농부가 자신의 밭에 이리저리 물길을 마음대로 옮겨 놓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주관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의해 움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과 삶을 의와 공평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3절). 하나님 없는 삶은 그 자체로 죄요, 교만입니다(4절). 죄와 여호와 세상에는 곧은 길과 구부러진 길이 있습니다(8절). 곧은 길은 깨끗한 자의 길입니다. 깨끗한 자는 그 마음의 경영(5절), 즉 그 마음의 생각과 계획이 깨끗합니다. 또한 깨끗한 자는 그 손과 발이 부지런합니다. 손과 발도 깨끗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자에게 풍부함을 보답으로 주십니다(5절). 하지만 구부러진 길을 가는 자는 조급합니다. 그는 모든 일을 닥치는 대로 처리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그의 조급함은 죽음의 덫이요, 그가 얻은 불의한 재물은 사라지는 안개일 뿐입니다(6절). 하나님이 없는 그의 삶은 강포함뿐입니다(7절). 하지만 하나님은 공의를 싫어하는 그에게 궁핍함으로 답하십니다.

결단과 적용

공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