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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앞에 선 사람들

요한계시록 18:9-18:24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바벨론의 멸망이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신원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까?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서 있는 자입니까?

내게 주는 교훈

심판으로 인해 애통하는 사람들 심판으로 애통하는 사람들은 바벨론과 함께 음행하고 사치했으며 경제적으로 착취하여 이득을 얻었던 사람들입니다. 바벨론 안에서 즐거워하던 이들은 이제 그곳에서 멀리 떨어져 두려움 가운데 울게 될 것입니다. 땅의 왕들, 땅의 상인들 그리고 세상의 뱃사람들이 바벨론의 멸망을 애도할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화 있도다, 큰 성이여”라는 탄식으로 끝이 납니다. “한 시간에” 그것이 망하였기 때문입니다(19절). 견고한 성의 왕들은 바벨론의 음행과 사치에 참여한 죄로 인하여 애곡할 것입니다. 경제 붕괴의 현장을 바라보는 땅의 상인들은 순식간에 망한 부로 인해 애곡할 것입니다. 세상의 뱃사람들 역시 멀리 서서 슬픔에 압도되어 바벨론의 부와 그들의 이익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울 것입니다. 바벨론은 인류의 역사 전체에 걸쳐 흥왕해왔으나 그 어느 시대의 바벨론이든 실상은 모두 허영뿐이었습니다. 주후 1세기의 바벨론은 바로 로마를 가리킵니다. 심판으로 인해 즐거워하는 사람들 바벨론 멸망 기사의 절정은 왕들과 무역상들과 선원들의 비탄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들의 기쁨에 찬 찬양에 있습니다. 바벨론으로 상징되던 로마 제국의 멸망은 세 부류의 사람들(왕들, 무역상들, 선원들)에게는 슬픔이었지만, 하늘에 속한 성도와 사도 그리고 선지자들에게는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지는 시간이자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 가운데 있음으로 인해 바벨론으로부터 억압을 당한 선지자들과 성도들이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순교의 피가 의롭게 여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심판으로 인한 탄식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멸망하는 데 얼마의 시간이 걸린다고 말합니까?(10, 17,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