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설교
뉴스
카테고리
프로그램 설교
뉴스 QT
시청안내 광고문의
미디어선교후원
글로벌선교방송단
편성표
공지사항
찾아오시는 길
GOODTV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바이블 애플
녹톡
이전 큐티보기
다음 큐티보기

영광이 떠난 예루살렘

예레미야애가 4:1-4:1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외면했을 때 극심한 고통을 당했습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면 순금과 같은 존재도 한낱 질항아리같이 취급받게 됩니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묵상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비천해진 예루살렘 성의 참상 선지자는 예루살렘 성의 멸망을 슬퍼하면서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변질하였으며”(1절) 하고 탄식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영광이 이방인들의 침략으로 퇴색되었다는 뜻입니다. 또한 예레미야는 보배로운 순금에 비하여야 할 시온의 아들들이 토기장이가 만든 질항아리같이 여김이 되었음을 탄식했습니다(2절). 즉 토기장이가 질항아리를 던져 깨뜨림같이 이스라엘 청년들은 바벨론 군대에 의해 죽임을 당해야 했던 것입니다. 젖먹이가 목이 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고 어린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4절). 이는 예루살렘의 기근이 얼마나심각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부유했던 자가 몰락하여 거지와 같은 신세가 되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5절). 한편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이 소돔의 죄악보다 무겁다고 했는데, 이는 예루살렘에 임한 재앙이 소돔에 임하였던 것보다 중함을 뜻하는 것입니다(6절). 기근으로 인한 예루살렘 성의 참상 선지자는 예루살렘에서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점점 쇠약하여 감이라고 말했습니다(9절). 칼에 죽은 자의 고통은 잠시뿐이지만 굶주려 죽은 자의 고통은 더욱 심하였던 것입니다. 이는 예루살렘에 임한 재앙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었음을 알려줍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당할 때 자비로운 부녀가 자기들의 손으로 자기들의 자녀를 삶아 먹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10절). 이는 예루살렘에 임한 심판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악한 자도 아닌 자비로운 부녀가 자신의 자녀를 삶아 먹을 정도로 극도에 달한 굶주림이 인간의 인격을 파괴하였던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을 때만이 인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예루살렘 함락 당시의 참상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의 죄가 어디의 죄악보다 무겁다고 하였습니까?(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