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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될 자 나중 될 자

누가복음 13:22-13:3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예수님은 유대인의 구원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셨습니까?(24절) 2. 여러분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더욱 힘써 순종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묵상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는 길에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하나 했습니다. “주님, 구원받는 사람이 적습니까?”(23절, 현대인의성경). 당시 유대교 내에서는 극악한 죄인을 제외한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구원받을 것이라는 견해(다수론)와 극소수의 유대인들만이 구원받을 것이라는 견해(소수론)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잔치’ 비유로 대답하십니다. 이 비유에 따르면 종말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너희”라는 대명사로 표현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잔치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뒤늦은 후회를 하지만 ‘너희를 알지 못한다’(25절)는 주님의 단호한 외면과 “나를 떠나가라!”(27절)는 주님과의 완전 분리의 선포를 듣게 될 사람입니다. 그들은 주님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다고 주장하지만(26절), 주님은 이들을 외면하실 것입니다.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또 한 부류는 “사람들’’(29절)이라고 표현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동서남북으로부터 온 이방 민족으로서 유대인들의 편협한 구원관에 의하면 구원이 없는 자들로 낙인 찍혔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비유에 나타난 모습은 이사야가 예언한 하늘 잔치의 이미지(사 49:12)와 사도 요한에 의해 예언된 어린양의 혼인 잔치(계 19:7)의 이미지와 일치합니다. 이는 먼저 된 자, 즉 왜곡된 선민의식만으로 구원받는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유대인들은 나중 되고, 이방인들이 구원에 이르는 현상들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좁은 문으로 나아가는 과정에는 인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을 주의 깊게 읽고 ‘너희’에 대해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당시 유대인들이 논쟁을 벌인 두 가지 구원론은 무엇입니까?(23절, 메시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