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설교
뉴스
카테고리
프로그램 설교
뉴스 QT
시청안내 광고문의
미디어선교후원
글로벌선교방송단
편성표
공지사항
찾아오시는 길
GOODTV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바이블 애플
녹톡
이전 큐티보기
다음 큐티보기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누가복음 12:35-12:48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주인을 기쁘게 하는 청지기가 가져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묵상해보십시오(42절). 2. 여러분의 삶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주인을 기다리는 종 오늘 본문에는 밤늦게 귀가한 주인을 기다림으로써 주인을 기쁘게 했던 종의 비유가 나옵니다. 그 종은 허리의 띠를 풀지 않았고, 등불의 기름도 수시로 점검했습니다. 졸음이 쏟아지는 이경, 삼경에도 집안을 서성이며 깨어있었습니다. 주인의 인기척이 나면 빨리 마중하기 위해서 앉아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 이에 주인은 자신을 기다려준 충성된 종들을 앉혀 쉬게 하고 자신이 직접 띠를 띠고 종들을 섬기는 놀라운 은혜를 베풉니다. 우리의 주인 되신 예수님도 그분을 기다리며 수고하는 자에게 한없는 은혜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 행하는 청지기 예수님은 청지기의 덕목으로 지혜와 진실(“faithful”: NIV, 성실)을 말씀하십니다(42절). 주인을 기쁘게 하는 선한 청지기는 주인의 뜻을 잘 파악하는 지혜와 그 뜻에 순종하려는 성실을 겸비해야 합니다. 선한 청지기는 주인이 빨리 오거나 더디 오거나 상관하지 않고 “때를 따라” 주인의 종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깁니다(42절). 하지만 악한 청지기는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하여 자신이 주인이 된 듯 종들 위에 군림하여 방탕하게 삽니다(45절). 돌아온 주인은 선한 청지기에게는 주인의 모든 소유를 맡기고, 악한 청지기에게는 극형의 심판을 내립니다. 우리에게는 선한 청지기와 같이 주의 뜻을 아는 지혜와 그 뜻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복 있는 종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아직 귀가하지 않은 주인을 기쁘게 해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35-3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