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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과 바리새인

누가복음 7:24-7:35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세상의 기준은 가변적입니다(33-34절).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참된 지혜를 존중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 날마다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고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세례 요한 예수님은 무리에게 광야로 나갔던 이유를 물어보시면서 세례 요한에 관한 말씀을 합니다(24절). 사람들은 선지자를 보기 위해 광야로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말씀하시길 무리들이 보려고 했던 “그 선지자보다 훌륭한 자”(26절)라고 하십니다. 왜 선지자보다 훌륭한 자입니까? 바로 세례 요한은 메시아의 앞길을 예비한 사자(27절)였으며, 4백 년 전 말라기 선지자에 의해 이미 예언된 바로 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가리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사람”(28절)이라고 말씀합니다. 세례 요한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 요한의 세례를 받은 모든 백성들과 세리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옳다고 인정했습니다(29절). 바리새인 하지만 그 자리에 있었던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세례 요한의 세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행동이었습니다(30절). 예수님은 그들의 행동을 비유로 말씀합니다. 그것은 일명 ‘놀이 비유’입니다. 당시 어린이들은 결혼식 놀이와 장례식 놀이를 했습니다. 이 놀이는 잔칫집에서 피리를 부는 흉내를 내면 춤을 춰야 하고, 초상집에서 애곡하는 흉내를 내면 울어야 하는 놀이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마치 놀이에서 딴청을 피우는 아이처럼 이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세례에도 무감각하고 예수님의 복음에도 무감각한 이들은 결국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기”(35절) 때문입니다. 즉 지혜(그리스도)를 옳다고 인정하는 자만이 자녀로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세례 요한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26-28절). 2. 요한의 세례를 받지 않은 이들은 누구입니까? 이 행동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3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