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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

누가복음 7:11-7:23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사망을 영광과 찬송으로 변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해보십시오. 2. 요한의 물음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은 무엇입니까?(21-23절) 이 말씀이 지금 여러분에게도 유효함을 신뢰합니까?

내게 주는 교훈

죽음과 슬픔이 사라짐 독자를 먼저 보내는 과부 어머니의 마음속에는 큰 슬픔이 가득했습니다(13절). 이를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도 과부의 장래를 걱정하며 장례 행렬을 뒤따랐습니다. 그러나 여인의 슬픔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슬픔과 죽음의 행렬이 생명의 행렬(11절)과 운명적으로 만나기 때문입니다. 생명 행렬의 중심에는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슬픔 행렬의 중심에 있는 과부를 보십니다(13절). 그 순간 예수님의 마음은 긍휼로 가득 찼습니다(13절). 그리고 과부의 슬픔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한마디 말씀을 던지십니다. “울지 말라!”(13절). 예수님은 죽음 행렬의 중심에 있는 관속의 시체를 보십니다. 그리고 다시 한마디를 던지십니다. “일어나라!”(14절). 이 두 마디의 외침은 곧 슬픔과 죽음을 몰아내고 영광과 찬송으로 바뀝니다. 죽음의 파편들이 사라짐 예수님의 소문이 요한의 제자들을 통해 요한의 귀에 들어갑니다. 요한은 메시아성을 의심하는 요한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 질문을 하게 합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19절) 이에 예수님은 소경, 질병, 고통, 악한 귀신이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21절). 이사야의 예언이 실제로 성취되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십니다. 질병이나 고통은 죽음의 파편입니다. 하나님이 처음 창조하신 세상은 죽음이 없는 세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류 조상들의 죄로 말미암아 세상 속에 죽음이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은 이 죽음의 파편들을 정면으로 돌파하셨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이 모습을 지켜본 후에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확신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심하는 요한의 제자들에게 “실족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23절).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나인 성의 슬퍼하는 자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12-13절). 2. 세례 요한은 왜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냈습니까?(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