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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전인적 치유

누가복음 5:12-5:26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병 고침을 받는 데 있어서 나병환자와 중풍병자의 친구들을 비교해보십시오(12,19-20절). 이를 통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알게 되었습니까? 2. 여러분은 예수님의 전인격적인 치유하심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나병환자의 치유 “주여 원하시면….” 나병환자가 예수님에게 건넨 이 말은 믿음의 고백이라기보다는 깊은 열등감에서 나온 고백이었습니다. “당신 같은 훌륭한 분이 저 같은 사람을 쳐다보기나 할까요? 하지만 당신만 원하신다면….” “내가 원하노니”(13절)라는 용납과 수용이 담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는 그의 낮은 자존감을 치유합니다. 나병환자와 접촉하는 것은 당시에 금기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고쳐 주시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고 조용하게 동네로 복귀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14절). 이는 민족주의자들에게 정치적으로 이용당하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의 치유사역의 목적은 오직 한 사람이 전인적인 회복을 통해 새 생명을 얻게 하는데 있었습니다. 중풍병자의 치유 지붕에서 달아 내린 중풍병자에게 예수님은 병을 고쳐주는 대신 죄 사함을 선포하십니다(20절). 이는 육체적 치유만을 기대했던 무리를 향하신 의도적 발언이었으며 이와 동시에 갈릴리와 유대 지역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겨냥하신 발언이기도 했습니다(21절). 죄 사함의 권한이 하나님에게만 있다고 믿은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은 예수님의 발언에 발끈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의중을 읽으시고 자신이 죄 사함의 권한을 가진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특히 말씀에 정통했던 그들에게 당신 자신에 대한 호칭을 “인자”(24절)라고 사용하신 것 역시 의도적이었습니다. 다니엘서 7:13에 등장하는 “인자”는 메시아의 칭호였습니다. 무리들은 예수님을 육체적 치유만을 행하시는 분이라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죄를 사하시는 영적 치유도 행하셨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전인적 치유 사역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13-14, 20절). 2. 중풍병자가 고침 받고자 할 때 예수님은 무엇까지 해결해 주셨습니까?(18-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