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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예수

누가복음 2:41-2:52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성장함에 따라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루어 가십니까?(52절) 이 사실이 여러분에게 주는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2. 여러분은 신체와 지혜,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성숙해 가고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지혜와 키가 자람 예수님은 아기에서 소년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2살이 되면 행하는 ‘바르-미츠바’ 예식을 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부모와 함께 갔습니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나이가 되신 예수님은 지혜와 키에 있어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숙해 갔습니다. 지혜에 있어서는 예루살렘의 율법 교사들과 토론함에 있어 절대로 뒤지지 않았습니다. 키를 비롯한 신체적 성숙에 있어서는 부모 없이도 며칠간 예루살렘에 머무를 수 있을 정도로 자라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보호자였던 요셉과 마리아가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48절)고 말하며 염려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예수님은 그 지혜와 키에 있어서 성숙해 있었습니다. 관계의 성숙 예수님은 사회 속에서도 사회 관습에 대해 책임질 나이로 성숙해 있었습니다. 성인으로서 유월절 의식을 지키며 ‘바르-미츠바’ 의식을 치를 만큼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가 성숙해 갔습니다. 소년으로서 예루살렘 율법 교사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그들 사이에 앉아(46절) 토론을 했다는 것은 예수님의 모습이 어릴 때부터 얼마나 성숙했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또한 부모에게도 순종하였습니다(51절).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매우 성숙해 있었습니다.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49절)라는 예수님의 말은 이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이미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설정해 놓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점점 더 사랑스러워가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성숙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열두 살 되던 해 유월절에 예수님께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42-4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