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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의 순종과 예언

누가복음 1:57-1:8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68-69절)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묵상해보십시오. 2. 언약을 끝까지 지키며,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묵상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사가랴의 순종 사람들은 갓 태어난 요한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엘리사벳에게 긍휼을 베푸셨다’(58절)고 입을 모아 기뻐했지만 막상 아버지는 마음 한 구석이 무거웠습니다. 사가랴의 친족들은 아이의 이름을 사가랴로 지으려 했습니다. 아마도 사가랴는 친지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 아버지의 상식대로라면 얼마나 고맙고 환영할 만한 일입니까? 하지만 사가랴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고 1년 전에 가브리엘이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13절)고 했던 명령을 기억해 냈습니다. 그리고 서판에 요한이라는 글자를 정확하게 써넣었습니다(63절). 이에 하나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사가랴의 혀를 곧바로 풀어줍니다(64절). 하나님의 징계에서 풀려난 사가랴는 하나님의 공의와 순종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가랴의 예언 입이 열리게 된 사가랴는 성령 충만하여 예언을 합니다. 먼저 사가랴는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찬송의 이유는 메시아를 보내사 죄의 노예로 살아가는 백성들을 자유롭게 해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68-69절).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에 메시아를 보내신 것은 오래 전 아브라함과 하셨던 언약을 다시 기억하셨기 때문이며, 긍휼이 많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72-73절). 더불어 사가랴는 아들 요한의 미래(76-77절)와 메시아에 대해서도 예언합니다. 이 예언은 이전에 가브리엘이 말한 것과도 일치합니다. 그는 메시아는 마치 위로부터 임하는 돋는 해와 같은 자인데 주의 백성들의 어두움을 비추고 길을 인도한다고 예언합니다. 연단을 통해 변화된 사가랴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사가랴의 찬송시에 대한 내용을 찾아 그 내용을 살펴보십시오(68-71, 74-79절). 2. 사가랴가 서판에 아이의 이름을 기록하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63-6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