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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히 멸망당한 도성 예루살렘

예레미야애가 1:1-1:11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유일한 위로자이신 하나님을 묵상해보십시오. 2. 이미 구원받은 성도라 하여 죄의 문제를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제거해야 할 여러분의 죄는 어떤 것입니까?

내게 주는 교훈

위로자가 없는 도성 예루살렘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루살렘 성의 몰락을 보면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본래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시는 도성으로 열국 중에 크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황금기라 칭하는 다윗과 솔로몬 왕 때에는 많은 열방으로부터 조공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범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과부와 같이 처량한 신세가 되게 하셨고, 이방의 속국이 되어 도리어 강제 노동을 하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1절). 예루살렘이 멸망당하였을 때 아무도 위로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유일한 위로자이신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그들은 위로를 받을 어떤 친구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2절). 이스라엘은 어리석게도 애굽을 의지하여 바벨론의 침입을 막아보려 했지만, 이스라엘의 멸망은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었으므로 애굽이 바벨론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모든 영광이 떠난 도성 예루살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서 쫓겨나 열방에 흩어져 거하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평강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나 평강을 누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들이 당하는 고난은 하나님을 대적했던 그들의 행위로 인한 필연적인 결과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을 보응하시려고 바벨론을 일으켜 예루살렘을 진멸시키게 하심으로 열방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한때 열방의 존경의 대상이었던 예루살렘의 영광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6절). 오히려 대적의 비웃음거리와 조롱거리만 되었습니다(7-8절). 이렇게 하나님을 떠난 죄의 결과는 참담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품 안이 가장 안전합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멸망당한 예루살렘의 참상에 대해 살펴보십시오(1-11절). 2. 예루살렘이 멸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5, 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