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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물과 십일조에 관한 규례

레위기 27:26-27:34

말씀본문

묵상질문

1.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에는 특별한 요소가 필요했습니다(레 28:32-33). 그것에 대하여 묵상해보십시오. 2. 여러분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헌신하며 소중히 드리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헌금생활을 돌아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드리는 과정은 ‘거룩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정교한 과정이었습니다. 제물, 서원이나 다른 헌물, 십일조 등의 모든 것이 사람의 감정에 따라 좌우되지 않도록 한 번 결정된 서원이 변경될 수 없다든지, 또는 엄격한 평가가 제사장에게 위임되는 등의 안전장치가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도 가축의 십일조를 드릴 때 우리에서 한 마리씩 내보내면서 열 번째 통과하는 짐승마다 따로 구별하여 드리는 방식을 취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32절). 이는 드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일종의 임의 추출 방식으로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없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소유하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드림’에 대해 강조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물질의 드림이 전 인격적인 드림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마 6:21; 눅 12:34).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직결되어 있었고, 그 과정을 엄격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직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거룩한 삶의 길을 걸으라 시내 산에서 계명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기에 합당한 거룩한 삶이 요구되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성도로서 거룩한 무리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삶의 방식입니다. 오늘날의 우리와는 너무나도 다른 문화적 배경 속의 레위기에 나타난 제의와 사회적 규례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가치관이 세속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 풍조 속에서 하나님께서 레위기의 규례들 안에 감추어두신 거룩한 삶의 방식들을 새롭게 해석하며 적용해 나가는 성화(聖化)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십일조의 규례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30-33절). 2. 성별하여 드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2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