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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속건제의 규례

레위기 6:24-7:1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하나님께서 제사장의 소유에 대해 세밀하게 규정하신 이유(7:7-10)를 살펴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해보십시오. 2. 거룩한 것이 그렇지 못한 것과 접촉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여러분이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내게 주는 교훈

접촉과 구분 하나님께서는 성막과 제사 행위의 아주 세밀한 규례들을 통해서 거룩함을 철저하게 배울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본문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거룩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들이 ‘접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희생 자체도(25절), 그 희생을 취급하는 사람도(27절), 심지어는 그 고기를 먹는 곳도(26절) 거룩해야 했습니다. 가장 고도의 상징은 토기와 유기의 차이에서 나타납니다. 토기는 흡수성이 있어서 희생 제물의 기름기가 스며들 가능성이 있는 반면, 유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토기만 깨어져야 하는 이유로 보입니다(28절).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입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세대를 본받아서는 안 됩니다(롬 12:1). 이 세상과 구분된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만을 본받아야 합니다. 평등 분배 본문의 후반부는 제사장이 받을 몫에 대한 규정입니다. 속죄제나 속건제에서 모든 고기는 (일부의 예외적인 규정을 제외하고는) 제사장들의 몫으로 돌려졌습니다(7:7). 어떤 사람의 번제를 맡아서 드린 제사장은 번제물에서 벗겨 낸 가죽을 자기 몫으로 차지한다는 규정도 등장합니다(7:8). 제물에 따라서는 그 제물을 드리는 역할을 직접 담당한 제사장의 소유가 되는 것이 있는가 하면, “균등하게 분배”(7:10) 되어야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소유에 예민하므로 제사장들 역시 자칫하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제물을 취급하면서 자신의 수입에 대한 욕심을 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의 소유에 대한 분명하고 공평한 규정을 통해 제사장들이 유혹이나 갈등없이 그 거룩한 직분에 집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속죄제의 규례에 대해 살펴보십시오(25-30절). 2. 본문에 나타난 속건제의 규례에 대해 살펴보십시오(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