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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의 방법

레위기 5:1-5:13

말씀본문

묵상질문

1. 가난한 사람은 무엇으로 제사를 드리도록 했습니까?(7, 11절)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해보십시오. 2. 본문은 여러분의 인간 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와 나눌 수 없는 관계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의 영성이 균형잡힌 영성인지 점검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하나님께 범하는 죄, 사람에게 범하는 죄 5장의 전반부는 여호와의 계명을 그릇 범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경제력의 차이에 따라 다른 제물을 드릴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주목할 수 있는 것은,계명을 범하여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경우들은 모두가 인간 관계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진실하게 증언하지 않는 행위(1절), 부정한 동물이나 사람을 통해 부정을 전파하는 행위(2-3절), 신중하지 않은 맹세를 하는 행위(4절)는 모두 결과적으로 이웃과의 관계를 손상시키는 행위들이었고 하나님께서는 이런 행위들을 금하셨습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살펴볼 때, 5계명 이하의 6계명이 공동체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것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께 대한 죄라고 하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의 범죄나 예배, 십일조 헌금 등의 종교적 행위, 술과 담배 등과 같은 교회의 규칙들과 관련된 잘못들만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일부분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체적인 일상 생활,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제사만큼이나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바른말에 대한 경고 본문이 규정하는 범죄 가운데에는 말과 관련된 것이 많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해서는 반드시 보거나 아는 대로 진술해야 했으며(1절), 생각 없이 맹세하는 행위 역시 중요한 범죄로 간주되었습니다(4절). 사람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말의 축복을 바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이웃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게 합니다. 야고보서가 말에 실수가 없는 자를 ‘온전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약 3:2).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속죄제를 드려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그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1-4절). 2. 허물(죄)이 있을 때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