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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의 제물과 절차 II

레위기 4:22-4:35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부지중에”(22, 27절) 지은 죄에 대해서도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을 볼 때 여러분은 무엇을 느낍니까?(메시지 참조) 2. 죄에 대한 깨달음에서 속죄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매일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일에 민감합니까?(요일 1:9 참조)

내게 주는 교훈

깨달음 본문은 분명하게 “부지중에”(22절),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지은 죄에 대해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결과는 분명히 하나님과 자신, 하나님과 이웃의 관계를 손상시키는 결과를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면, 속죄제는 죄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을 그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속죄제를 드리는 사람은 분명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자신의 죄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과 그 죄를 위해 대신 죽는 희생제물의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대가를 지불하면서, 용서받으려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사라진 제사가 바로 이사야가 통렬하게 비난했던 죽은 제사입니다(사 1:11-15). 모든 사람은 자신의 죄를 깨닫는 일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깨달음 없이는 회개도, 용서도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평 우리는 모두 똑같은 것을 소유하고, 똑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공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같은 목적, 같은 절차의 제사에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종류의 제물을 부과하셨습니다. 첫 번째 고려는 경제적인 형편입니다.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 자신의 형편에 합당한 제물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었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연보궤에 넣는 액수의 많고 적음에 대한 평가를 내리신 기준 역시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였습니다(눅 21:3-4). 두 번째 고려는 책임의 경중입니다. 공동체 내에서 사회적 책임이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비싼 대가를 지불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죄가 가져오는 공동체 내의 파장에 대해서 교육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속죄제의 희생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족장과 평민의 속죄제는 어떤 경우에 드려졌습니까?(22-23, 27-2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