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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

에스겔 45:1-45:12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여러분이 하나님께 성별하여 드릴 것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의 기준에서 볼 때 우리 나라 위정자들은 어떠합니까?

내게 주는 교훈

구별된 땅 포로에서 돌아온 후, 그 땅을 나누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포로로 잡혀있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그중에는 성별된 땅이 있었는데, 여기에 ‘성소’에 속한 땅이 있었습니다. 그 한가운데 성전이 지어지고, 그 안에 뜰과 경내가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그 둘레의 땅은 제사장들에게 주어졌는데, 그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라고 불렀습니다(1절). 성소의 땅 다음에 그 도성의 땅이 할당되었고, 그곳에 백성들이 살기에 유익하고 알맞은 거룩한 도성을 짓도록 했습니다(6절). 거룩한 구역 옆에 성읍의 기지를 삼아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돌리고, 한 지파나 몇 지파의 족속들에게만 할당하지 않고 모든 지파에서 얼마의 사람들로 그 성읍에 살도록 했습니다. 성소의 땅과 도성의 땅 다음으로 할당된 것은 왕을 위한 땅이었습니다. 그것은 부와 권세를 가진 왕이 성소와 백성들을 보호하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통치자의 공의로운 통치 여기서 우리는 왕과 백성에게 주는 분배적 정의와 상호적인 정의의 법칙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정당하고 신실하게 정의를 행해야 할 것으로, 왕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일지라도 오랫동안 잘못했다면 그것을 고칠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백성들에게서 강포를 제하고, 무겁게 부과되었던 세금을 가벼이 하며, 법에 따라 공평과 공의를 행하여 지위에 따른 의무를 행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나의 특별한 법도 아래 있는 백성’이라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속여 장사를 해서도 안 되었고, 공평한 저울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신앙 고백과 인간들 앞에서의 고백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생활 가운데 얼마나 하나님과 이웃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거룩한 땅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1, 3-4절). 2.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이 잘못한 것은 무엇입니까?(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