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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에 의한 심판

에스겔 38:1-38:13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2.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에 대한 여러분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쳐들어가고자 하는 계획에 크고 강한 나라들이 연합하였습니다. 그들은 무장을 하고 군비를 끝낸 뒤, 전차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왔습니다. 말과 기병을 거느리고, 온 군대가 갑옷과 크고 작은 방패와 칼로 무장한 큰 무리였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이스라엘 산”(8절)을 치는 것이며, ‘칼이 벗어난 그 땅’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이 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이었습니다(11절). 이런 이스라엘을 향해 그들은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내가 너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라고 명하시면서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3절)라고 말씀합니다. 곡은 이제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평안히 거주하는 이스라엘(8절)을 대적하기 위한 연합군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하여 모였으나, 실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에 대한 곡의 침략이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의해 충동된 행위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따라서 이 말씀에는 이스라엘로 위험에 직면하기 전에 구원을 받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하려는 하나님의 위로와 승리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지금도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하여 친히 대적해주십니다.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주십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평안히 거하는 모습을 찾아 살펴보십시오(8, 11절). 2. 이스라엘을 치러 오는 연합군은 누구입니까?(2-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