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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들

에베소서 5:1-5:14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여러분 안에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본이 되어 새겨져 있습니까? 2. 빛의 자녀로서 우리의 행할 바는 무엇인지 묵상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성적 순결의 표준 에베소 교인들의 심각한 문제 중의 하나는 박해나 이단과 같은 외적인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삶이 성도답지 못하다는 내적인 것이었으며, 에베소 교회 안에는 성적 타락이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본문 가운데 나오는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3절) 등의 단어들이 이것을 말해줍니다. 사랑과 성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강요받으며 살고 있는 에베소 교인들에게는 대안적 가치관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을 본(本)받는 자들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음행은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며, 음담패설을 버리고 감사의 말을 하라고 권면하면서 새로운 사랑과 성에 대한 가치관을 역설합니다. 에베소 교인들에게 필요한 사랑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이었습니다(요일 3:16). 빛의 열매 당시 에베소 교인들은 이교도들로부터 기독교는 너무 독선적이고 비겁하며 비사교적이라는 비난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비난은 “헛된 말”(6절)에 지나지 않으며, 그리스도인은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때로는 다수의 사람들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이 비진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를 그러한 비진리의 비난들로부터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6-7절). 그리스도인들은 소수일지라도 예수님께 나오는 빛과 진리를 소유한 자녀들입니다. 진리를 소유한 자들과 소유하지 못한 자들은 마치 빛과 어둠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1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8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결단과 적용

1. 빛의 자녀들의 할 일은 무엇입니까? (6-7, 9-11절) 2.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할 자는 누구입니까?(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