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설교
뉴스
카테고리
프로그램 설교
뉴스 QT
시청안내 광고문의
미디어선교후원
글로벌선교방송단
편성표
공지사항
찾아오시는 길
GOODTV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바이블 애플
녹톡
이전 큐티보기
다음 큐티보기

예루살렘 성의 성직자들

느헤미야 11:15-11:36

말씀본문

묵상질문

1.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여러분은 어떤 봉사의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삶 전체를 드려 하나님만을 섬기는 일에 충성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섬기는 자들 예루살렘에 남게 된 성직자들은 제사장(느 11:10-14), 레위 사람(15-18절), 성 문지기(19-20절), 노래하는 자(22-24절) 입니다. 이들 명단의 의미는 그 일에 권리와 책임이 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명단, 즉 이들에 대한 이름의 명시는 그 자체가 엄청난 책임과 권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에서 책임을 맡아 누가 어떤 일을 하게 된다는 명단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전에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고 봉사의 일을 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그들은 삶 전체를 드려 하나님만을 섬기며 오로지 성전 일만을 하는 성직자들이었습니다. 봉사의 직무 본문에는 여러 종류의 일과 이름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몇 명을 살펴보면,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나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으로 표현되었는데(17절), 이는 찬양대를 이끄는 지휘자 혹은 찬양을 할 때 먼저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타난 성 문지기들은 예루살렘 정문을 지킨 자들이 아니라 각 문들을 지키는 자들이었고 살룸, 달몬, 악굽 가문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체되었습니다(대상 9:17; 스 2:42 참조). 하나님의 전을 맡은 사람들은 조직적이고 행정적인 체계 안에서 봉사의 직무를 다하였습니다. 15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16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17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19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 20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았고 21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 22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 24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25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 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 26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27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8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9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 30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 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32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 36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노래하는 자들에 대해 살펴보십시오(22, 24절). 2. 예루살렘에 거한 성직자들은 각기 어떤 분야에서 봉사했습니까?(15-2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