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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완성

느헤미야 6:10-7:4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2. 사역을 나누고 세우는 일에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적어보십시오.

내게 주는 교훈

사역의 완성은 대적의 패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서 대적들이 끊임없이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역이 이뤄지는 것은 곧 그들의 패배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성벽의 공사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은 대적들에게는 두려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일을 진행하여 완성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이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셨다고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16절). 우리가 하나님의 선한 사업을 이뤄갈 때 낙담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성벽 공사가 완성된 후에도 대적의 모함과 공격은 계속되었습니다. 도비야가 귀인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느헤미야를 두렵게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는 한 사역이 마무리되었다고 해서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됨을 보여줍니다. 책임자를 세움 성벽 공사가 마무리되자 느헤미야는 사람들을 세워 예루살렘 성을 관리하는 일을 맡겼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것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계속해서 관리해가야 할 필요를 느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루살렘 성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7:2에서는 그가 뽑은 하나냐에 대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특심이 있는 자를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또한 같은 일에 두 명씩을 세워 어느 한 사람의 독단을 막고 협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어 그는 그들에게 성문을 언제 열고 닫아야 할지와 어떻게 성을 관리하며 지켜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느헤미야는 한 사역을 완성한 동시에 그 사역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들에게 이 일을 위임하였습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서 말하는 두려움은 무엇입니까?(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성전을 완공한 후, 느헤미야는 무엇이라고 고백합니까?(1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