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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우심 I

느헤미야 2:1-2:1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여러분은 어떤 근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사역을 할 때 느헤미야로부터 배워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내게 주는 교훈

하나님께 의뢰함 느헤미야는 왕의 질문에 잠시 묵상 기도를 합니다. 그는 모든 일의 진행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왕의 도움조차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으로 인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고, 자기가 섬기는 아닥사스다 왕에게 이스라엘 성읍의 중건을 허락받게 됩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되어진 것이며, 느헤미야가 평소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을 품으며 기도생활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왕의 질문에 잠시라도 하나님께 묵도하는 그의 모습은 지도자로서 느헤미야가 갖고 있었던 경건한 신앙생활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오는 도움이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하는 지도자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기도뿐만 아니라 자신을 직접 드리는 헌신된 자세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도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무모한 열정만으로 급하게 처리해 간 것이 아니라 필요한 조서와 나무, 군대 장관, 마병 등을 조목조목 구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성읍의 건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일이 진행되는 과정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헌신은 곧바로 대적에게 근심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근심은 느헤미야의 근심과는 대조적입니다. 한쪽은 하나님을 위한 근심이었으며, 다른 한쪽은 하나님의 일의 부흥으로 인한 근심이었습니다. 1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2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하더라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3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내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하니 4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5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6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7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이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8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9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10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느헤미야는 어떤 사람입니까?(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느헤미야는 일의 진행에 대해 왕에게 어떤 도움을 구합니까?(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