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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태평하십니까

예레미야 7:30-8:11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날이 이르면 될 일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유다 사람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었던 것은 무엇입니까?(8:8-9)

내게 주는 교훈

스스로 속는 사람들 이스라엘은 율법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삶의 도리를 환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지혜는 공중의 학이나, 산비둘기나 제비, 두루미보다도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정말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도 모르면서 만사태평만을 외쳤습니다. 그들은 정직하지도 않았고 악한 일을 뉘우치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려는 욕심에 매여 있었고, 심지어는 선지자나 제사장조차도 거짓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욕심 때문에 우상 앞에서 자녀를 불태우며 제사를 지내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평안하다고,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만사가 잘 되어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차 될 일을 경고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가증한 일을 행하는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십니다. 성전에 우상을 세우고 그것도 모자라 더 부자가 되려는 욕심에 자녀를 불태워서 제사하는 도벳 골짜기가 시체로 가득 찰 것입니다. 그들은 공중의 새와 들짐승의 밥이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 거리에 잔치 소리가 없어질 것이며, 온 땅이 황폐할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무덤이 파헤쳐지고 죽은 자들의 뼈가 모독을 받고, 거름더미가 될 것입니다. 살아남아 있는 자들조차 너무 큰 절망을 이기지 못해 살기보다 죽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이스라엘이 죽은 뒤에도 평안하지 못할 것임을 강조합니다. 고대인들은 죽은 뒤 무덤에 장사되지 못하는 것을 가장 큰 재앙으로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운명이 그렇게 될 것이며, 특히 매장된 사람의 뼈가 모두 파헤쳐질 것을 경고하십니다(8:1-2).

결단과 적용

1. 죄악된 생활을 하면서도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백성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2. 여러분은 정기적으로 말씀 앞에서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