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 길로 행하라
예레미야 6:16-6:3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서 재앙에 대한 내용을 찾아 살펴보십시오(19, 22-23절). 2.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그들이 하는 행동은 무엇입니까?(19-20절)
내게 주는 교훈
옛적 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옛적 길, 즉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율법에 따라 살 것을 촉구하십니다. 삶의 변화를 요구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열심은 있었지만, 심령의 평강을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평강이 없었던 이유는 도덕적이고 인격적인 헌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먼 곳에서부터 최고급 제사 용품을 수입하는 열정은 갖고 있었습니다(20절). 그러나 그들의 종교 행위는 삶의 변화에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고 촉구하십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은 율법이 가르치는 삶의 도리와 규범을 따르지 않겠다고 합니다. 올바른 종교적 헌신과 열정은 항상 도덕적이고 인격적인 삶의 변화를 수반합니다. 닥쳐오는 재난 하나님은 전쟁과 다가오는 위험에 대한 경고의 나팔 소리를 울리십니다. 그리고 북방에서 몰려오는 잔인하고 무서운 군대에 대해 생생하게 설명하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들으라, 보라, 알라”고 말씀하시는지 살펴보십시오. 2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면 결국 삶 가운데 장애물이 생겨 넘어집니다(21절). 이스라엘은 애써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아무리 풀무질을 해도 불순물을 제거할 수 없는 쇳덩어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불순물을 제거할 수 없는 금속은 쓸모가 없어 버림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법과 말씀, 삶의 규범과 도리를 무시하는 사람에게는 재난이 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순종하지 않는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2. 여러분의 삶 속에 있는 불순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