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해, 보복의 날
이사야 61:1-61:11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 나타난 아름다운 소식에 대해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10-11절 말씀은 어떤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내게 주는 교훈
은혜와 보복의 날이 임함 메시아의 사역으로 인해 은혜의 해가 임하고, 보복의 날이 되면 가난과 상심과 억압과 슬픔 등 인간의 죄악으로 발생한 모든 왜곡된 현상이 고쳐질 것입니다. 또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고, 갇힌 자에게는 놓임을 전파하며, 슬픔과 근심에 빠진 자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여호와 종의 사명은 단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죄로 말미암아 상처입은 믿는 자의 영과 육을 온전히 치유하려는 사명 또한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소식은 육적으로 억눌리고 고통받는 자뿐만 아니라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일차적으로 주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는지 말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닥친 고난과 괴로운 일 앞에서 아무 소용없는 탄식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겸손히 엎드려 복음의 위로와 능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가 오심으로 여호와 종의 사역으로 시온에 주어질 축복은 영원한 기업의 회복입니다. 그의 백성들은 세계 만민에 대한 제사장 신분을 획득하고, 풍부한 물질적 축복과 영광을 획득할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한 영광스러운 교회의 건설과 그곳에 속한 성도들의 축복된 상태를 예언적으로 노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마땅히 왕 같은 거룩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복음을 전파하며 믿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천국 혼인 잔치에 들어갈 신부들이기에 기쁨과 찬송이 넘치는 변화된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결단과 적용
1. 본문에 나타난 “아름다운 소식”을 깊이 묵상해보십시오. 2. 삶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부분은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