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따르라
마태복음 28:11-28:2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지상명령의 내용을 살펴보십시오(18-20절). 2. 파수꾼의 보고를 들은 대제사장들은 군인들에게 돈을 주며 무엇을 지시합니까?(12-14절)
내게 주는 교훈
진리를 등진 군인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여자들은 기쁨으로 제자들에게 달려 갔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무덤을 지키던 파수꾼 역시 대제사장들에게 달려갔습니다(11절). 사건의 전모를 들은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했습니다(12절). 그리고 그들은 군인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파수꾼이 잘 때에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도둑질하여 갔다는 시나리오를 짰습니다(13절). 그들의 작전은 치밀하여 시체가 없어진 사실이 총독에게 알려지면 파수꾼은 사형에 처해지기 때문에 총독에게 잘 말해 주겠다는 조건까지 내걸었습니다(14절). 로마 군인들은 돈과 목숨을 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대제사장들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로마 군인과 같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제자들 여자들의 말을 들은 열한 제자들은 예수님이 지시하신 산에 이르렀습니다(16절). 그곳에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던 예수님이 살아나셔서 제자들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어떤 이는 예수님을 뵙고 경배했으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17절). 다시 만난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아주 소중한 가르침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먼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당신께 주셨음을 말씀합니다(18절).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제자들과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시며, 제자들에게 몇 가지 명령을 하셨습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19-20절). 이 말씀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결단과 적용
1. 여러분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제자로 쓰임받고 있습니까? 2.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명하신 지상명령의 의미에 대해 깊이 묵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