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설교
뉴스
카테고리
프로그램 설교
뉴스 QT
시청안내 광고문의
미디어선교후원
글로벌선교방송단
편성표
공지사항
찾아오시는 길
GOODTV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바이블 애플
녹톡
이전 큐티보기
다음 큐티보기

불의한 종교지도자들

마태복음 27:1-27:10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서 유대 종교지도자들의 불의에 대해서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뒤늦게 죄책감을 느낀 가룟 유다는 결국 어떤 선택을 합니까?(5절)

내게 주는 교훈

불의한 일을 합법적으로 날이 점차 밝아 새벽이 되자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참석하는 정식적인 산헤드린 공회가 열렸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의 사형 선고를 공식적으로 의논한 뒤,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습니다(21절). 산헤드린 공회의 종교 재판만으로는 예수님을 죽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대는 로마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형집행권은 로마 황제의 권한을 위임받은 총독에게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형선고와 집행은 분명히 불의한 일이었습니다. 불의한 일을 정당한 일인양 법에 따라 처리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썩어버린 양심을 보게 됩니다. 자살한 가룟 유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뒤늦게 후회하고 은 삼십을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3절).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가룟 유다를 정죄하며 돌려보냅니다(4절). 심한 죄책감으로 시달리던 유다는 성소에 들어가서 그 은을 던져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었습니다(5절). 대제사장들은 유다가 던져놓은 은 삼십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는 대담한 죄악을 저지릅니다(7절). 잘못된 죄책감으로 자살한 유다와 자살을 방조한 종교지도자들의 모습에서 당시 예루살렘의 영적 혼돈 상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여러분은 여러분의 행위만큼 수단 또한 정직하고 순결해야 함을 알고 그렇게 행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유다가 자살을 선택한 것이 왜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