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징조
마태복음 24:32-24:41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서 시대를 분별하는 사람에 대해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종말을 대비하지 않고 세상 일에 집중한 자들은 어떻게 됩니까?(40-41절)
내게 주는 교훈
데려감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화과나무로 계절을 분별합니다(32절). 그들은 무화과의 가지와 잎이 풍성해지면 추수철인 여름이 다가옴을 깨닫고 여러 가지 대비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종말의 징조를 보면서도 종말을 대비하지 않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홍수 심판의 때를 민감하게 분별하여 120년 동안이나 대비했습니다. 결국 그와 그의 가족은 방주 안으로 데려감을 당합니다. 이는 종말에 임하는 심판의 모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한 종말에 대한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35절). 따라서 종말의 징조에 대해 바르게 분별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해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32절). 무엇보다 끝까지 예수님의 말씀을 붙들고 종말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버려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버려둠을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40-41절). 그들은 추수 때를 대비하지 않은 게으른 사람들입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이 그러했습니다. 종말에 대한 노아의 경고에도 그들은 구원에 대해 무관심했고, 눈에 보이는 생활에만 관심을 가졌습니다(38절). 그들은 어리석음으로 종말의 징조를 무시했습니다(39절). 깨어 있지 않으면 잠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말에 대해 자각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밭을 갈거나 맷돌을 돌리면서도 종말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지만 무감각한 자는 버려둠을 당합니다(40-41절).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은 허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것들이 영원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결단과 적용
1. 여러분이 요즘 하나님의 말씀보다 집중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러분은 종말의 징조를 보이시고,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