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계명
마태복음 22:34-22:46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서 계명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예수님께서 다윗에 관해 질문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45절, 메시지 참조)
내게 주는 교훈
큰 계명 논쟁 항상 계명 준수에 관심이 많았던 유대인들은 성경 속에 있는 계명들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랍비는 365개의 부정적인 계명과 248개의 긍정적인 계명으로 분류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이 계명들 중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율법사가 들고 나온 질문도 유대인들의 이러한 관심을 반영한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율법사의 기대와는 달리 “사랑”(37-38절)이라는 코드로 구약 성경을 재해석하셔서 결국 모든 계명의 원리와 목적은 사랑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다윗의 자손 논증 바리새인, 바리새인의 제자들과 헤롯 당원, 사두개인, 율법사로 이어진 모든 공격적인 질문에 대해 승리하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논쟁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바리새인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는 질문을 하십니다(42절). 바리새인들은 서슴없이 “다윗의 자손”(42절)이라고 대답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메시아 예언시로 알고 있었던 시편 110:1을 인용하시면서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 아닌 ‘다윗의 주’로 묘사되어 있음을 밝히십니다(43-44절). 또한 그들에게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며 이와 동시에 다윗의 주가 되는 이유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45절). 그러나 이에 대답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 신성과 인성이 모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단과 적용
1. 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을 모두 인정하고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