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없는 하나님의 은혜
마태복음 8:1-8:17
말씀본문
묵상질문
1. 본문에서 유대인들이 편견을 가지고 보았던 대상을 살펴보십시오.(주제별 목록 작성 참조) 2. 에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8-10절)
내게 주는 교훈
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자신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예수님의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눌 때, 자신의 편견으로 차별하여 나누지는 않습니까?
결단과 적용
당시에 나병은 하나님께 매를 맞아 걸리는 병이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나병환자는 공동체의 거주지 밖에서 살았으며, “부정하다 부정하다” 외치게 했습니다(레 13:45). 한 나병환자가 있었습니다. 산에서 설교를 마치고 내려오시는 예수님을 본 그는 사람들을 헤치고 예수님께 나아가 겸손하게 절하며 치료를 간구합니다. 사람들을 멀리해야 하는 당시의 관습법을 어기고 믿음으로 나아온 나병환자에게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진물이 흐르는 몸에 대시면서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33절)라고 다정하게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통해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겸손함으로 바라보는 그의 간절한 믿음으로 그는 온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