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헤븐리콰이어 창단 공연 선보여

2019-11-26 오전 11:19:30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GOODTV 헤븐리콰이어가 창단연주회를 갖고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찬양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풍성한 은혜를 나눴습니다.


이날 창단연주회에선 익숙한 ‘주님과 함께’를 시작으로 영광의 찬양, 국악을 접목한 찬양 등 총 18곡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형형색색의 한복을 입고 부르는 민요 찬양과 장고, 대금 연주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서울예술신학교 선교무용팀과 찬양사역자 이평찬 목사도 무대에 올라 힘을 보탰습니다.


헤븐리콰이어 박은정 단장은 “이 세상에 아직 찬양의 갈증을 느끼는 이웃이 많다”며 “그 분들을 위해 병원을 비롯한 찬양 사각지대를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헤븐리콰이어는 찬양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사명으로 2018년 창단된 혼성합창단입니다. 현재 40명의 단원이 찬양을 통한 문화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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