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피아-GOODTV 업무협약, "미디어 선교사역 협력"

2019-08-28 오전 9:37:15



1636 한글전화로 미디어 선교사역 지원


한글전화 음성인식통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 콜피아(회장 김영민)와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미디어 선교사역에 동참한다.

 

콜피아와 GOODTV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미디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함께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콜피아 △대표이사 조성수 △회장 김영민 △부회장 이광섭 목사 △이사 최인수, 최상용 △지사협의회 부회장 김영심 △차장 전찬현 △기획실장 이태성과 GOODTV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르면 콜피아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 활동하면서 GOODTV 미디어 선교사역을 지원하게 된다. GOODTV는 콜피아의 주요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콜피아 김영민 회장은 "이번 협약을 맺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모든 단어를 전화번호로 활용하 수 있는 "1636 한글전화" 사업으로 미디어 선교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콜피아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며 "실현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콜피아는 대표번호를 누른 뒤 기업이나 브랜드 명칭을 말하면 전화가 바로 연결되는 음성인식통화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또 "1636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부가통신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정보화 사업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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