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다음세대, "글로벌 리더"로 세우는 사역 열린다

2019-06-28 오전 9:21:42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양육을 위한 사역이 GOODTV와 청소년불씨운동을 통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다음세대 사역 협력으로 기독교의 회복 기대


기독교 정신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과 역량을 키우는 사단법인 청소년불씨운동(대표 마상욱)이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청소년 양육을 위한 사역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청소년불씨운동은 지난 1989년, 총신신학대학원 원우회와 총신대 학생회에서 출범해 전국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진행했다.


그러다 2006년 YouthNSM, 청소년불씨운동이 발족해 본격적인 청소년 사역을 시작했다. 현재는 국내외서 다양한 사역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영성과 교육, 상담,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리더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27일 청소년불씨운동과 GOODTV는 서로의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 건강한 다음세대를 세우고 이러한 사역을 미디어를 통해 전파함으로써 선한사역에 협력할 것을 업무협약식을 통해 다짐했다.


청소년불씨운동 마상욱 대표는 "작은 교회를 찾아 선교하는 GOODTV의 사역에 감명했다"며 "소외받고 가난한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관계기관들이 함께 좋은 일을 이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사역이 많이 약해져 있는 한국교회 실태속에서 양 기관의 협력은 다음세대를 통한 건강한 기독교로서의 회복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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