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글로벌선교센터> 설립 본격 추진

2019-03-14 오후 1:13:59


교회건축 전문가그룹 준비위원으로 위촉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미디어선교 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선교센터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GOODTV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사옥에서 위촉식을 갖고, "교회건축을 사역으로 하는 사람들의 모임(대표회장 권혜진, 이하 건사모)" 회원들을 추진준비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장을 받은 건사모 회원들은 앞으로 글로벌선교선터 설립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며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그 일환으로 LED 전문업체 한맥전자 최종배 대표가 GOODTV 스튜디오에 LED조명을 기증할 예정이며, 교회건축 전문기업 제이풀은 오는 5월 스튜디오 천장 층고를 올리는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건사모 권혜진 대표회장은 “오늘은 30여 기업 대표가 위촉됐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더 많은 분들이 글로벌선교센터를 위해 헌신하고 기도해주실 것을 믿는다"며 "센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이 속히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글로벌선교센터는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한 또 하나의 선교 사역지가 될 것"이라며 "시작과 끝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사모는 2014년 8월 23일 16개 크리스천 건축가들이 뜻을 모아 창립했으며, 국내외 교회 건축 사업을 통한 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GOODTV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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