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새롭게 할 선한 사역자 양성에 힘 모으자"

2017-06-30 오후 5:56:13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USI 신학대학교(이사장 이병호 목사)가 30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바른 영성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USI 신학대학교는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협력학교로 활동하게 되며, 특히 GOODTV가 추진하는 일본 선교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병호 목사(일본 오사카 유니온교회)는 "목회자가 새롭게 변화되지 않으면 한국교회에 희망이 없다는 생각에 동료 목사들과 뜻을 모아 신학대학교를 세웠다"며 "GOODTV와의 협력에 힘입어 USI 신학교가 한국교회 개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명전 대표는 "앞으로 GOODTV를 통해서 USI 신학교가 추구하고 있는 건강한 목회자 교육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GOODTV 또한 선한 종, 선한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USI 신학대학교는 10여 명의 목사들이 자비를 털어 십시일반으로 세운 국제 신학대학교로, 예수님의 3대 사역인 말씀, 전도, 치유 사역을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목회자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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