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8백여 교회,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 함께한다

2017-03-31 오후 12:01:34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호균 목사ㆍ실무회장 신동권 목사, 이하 용기총)가 업무협약을 맺고, 용인시의 복음사역 확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에 소속된 800여 교회들의 선한 사역이 GOODTV 방송과 인터넷신문 데일리굿뉴스를 통해 전 세계에 보도될 예정이다.
실무회장 신동권 목사는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GOODTV가 방송선교를 통해 24시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용인시의 800여 교회가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회원으로 함께 복음 사역을 감당하고, 용인시 복음화의 초석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수고하는 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함께 조력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교회의 아름다운 사역과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써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음의 세계로 나아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드는 데 GOODTV과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는 800여 교회 23만 성도가 함께하고 있으며, 이단의 공격으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하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용인시 복음화를 위한 연합기도회를 매주 월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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