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오케스트라 창단 첫 음악회…'소리로 감동' 전했다

2016-11-30 오후 7:45:05

지난달 26일 창단한 GOODTV MAY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정대균, 지휘 이현미)가 창단 후 첫 음악회를 가졌다. GOODTV 오케스트라는 △전능왕 오셔서 △참 아름다워라 등 찬송가와 △베토벤 운명 교향곡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며 소리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참 기쁨 누리길" GOODTV MAY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회가 30일 오후 2시 경기도 평택시 평택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GOODTV 기독교복음방송 김명전 사장을 비롯해 평택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 500여 명이 참석했다. GOODTV 오케스트라는 이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참 아름다워라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마귀들과 싸울지라 △베토벤 운명 교향곡 등을 연주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평택대 교직원 및 학생들은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에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음악회 전체 진행을 맡은 이현미 지휘자는 “불교나 유교 등 다른 종교들이 따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예수의 부활”이라며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부활 신앙을 갖고 참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OODTV MAY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GOODTV가 세계적인 찬양 사역을 펼치고자 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과 함께 창단한 단체로 앞으로 1년에 2회 진행되는 정기 연주회와 국내외 기독교 행사, 군부대 방문 행사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GOODTV 김명전 사장은 “오케스트라의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걸어 나오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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