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방송선교 확장 위해 ‘홍보대사’ 위촉

2016-09-08 오전 10:27:26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가수 라엘과 나오미, 황지영 등 실력있는 크리스천 가수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GOODTV는 7일 서울 양평동 GOODTV 사옥에서 GOODTV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홍보대사들은 향후 GOODTV가 건강한 교회운동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선교방송 회원교회' 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될 예정이다. 김명전 사장은 "귀한 사역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GOODTV의 한 가족으로서 하나님의 선한 사역을 이뤄가는 데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들도 GOODTV의 방송 선교사역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나오미는 "홍보대사로서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GOODTV를 통해 이루실 역사를 기대한다"며 "GOODTV의 복음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엘은 '2015 아시아 갓 텔런트', SBS '스타킹', 'JTBC 히든싱어2 김윤아편' 등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각종 로고송과 OST, 다양한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나오미는 디지털싱글앨범 발매를 비롯해 일본과 스페인 연합콘서트에 한국대표 뮤지션으로 초청연주를 했다. 황지영씨는 다수의 뮤지컬에 참여했으며, 뮤지컬 배우들의 보컬 코치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굿티비합창단의 보컬코치이자 주안장로교회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c) 뉴스미션.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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