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스마트 우리교회방송' 스마트선교의 새 지평 열어

2015-09-21 오전 9:31:01

GoodTV '스마트 우리교회방송' 스마트선교의 새 지평 열어 K-ICT 스마트미디어센터, 이달의 TV 앱으로 ‘스마트 우리교회방송’ 을 선정 GoodTV(사장:이상로)에서 개발한 <우리교회방송>이 삼성전자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 방식의 스마트TV에도 론칭하여 스마트시대의 선두주자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TV는 IPTV사 (SK BTV, LG U+tv) 및 케이블사 (CJ헬로비전, C&M, 현대HCN) 등 국내 대다수 플랫폼사가 채택한 OS로 스마트 셋톱박스 사용자는 우리교회방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우리교회방송'은 스마트TV와 스마트폰이 자동연동되어 원스톱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참여교회는 GoodTV에 파일제공 후 자동으로 설교, 찬양, 문화, 뉴스 등 교회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방송할 수 있어 스마트선교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GoodTV 관계자는 "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의 스마트TV앱 개발사업에 선정된 이 시스템은 최근 K-ICT스마트미디어센터(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SMPA) 주관)에서 이달의 TV앱으로 선정된 바 있다”고 전하며, "기존 유료방송과 달리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어, 최근 각 교회에서 가장 강력한 전도매체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TV는 IPTV 및 케이블 업계가 기존 셋톱박스를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셋톱박스로 변경하고 있어 2016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발맞춰 GoodTV측은 올해 4분기 LG전자 스마트TV 앱을 론칭, 연내 모든 메이저 플랫폼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우리교회방송' 참여를 원하는 교회는 GoodTV VOD운영팀 (02-2639-6413)으로 문의하여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c) GoodTV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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