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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브릿지 2기 새 출발…“교회 생태계 살리자”
장정훈 (jjh9508@goodtv.co.kr)
2022.10.03
[앵커]

최근 포럼을 개최해 비전을 선포한 M브릿지 선교회는 ‘교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출범했습니다. M브릿지는 선교한국에서 사무총장으로 헌신한 이대행 선교사를 M브릿지의 대표로 세우며 미래 구상에 한창인데요. 2기를 맞은 M브릿지의 새로운 비전을

장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겠다” 새롭게 시작하는 M브릿지 선교회가 밝힌 비전입니다. 선교한국에서 31년간 사무총장으로 섬겼던 이대행 선교사가 M브릿지의 대표로 취임하며 2기 시대를 열었습니다.

M브릿지는 최근 ‘교회, 문화, 연결’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고 교회를 연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논의했습니다. 여기서 이 대표는 한국교회와 선교 상황을 광야에 비유했습니다. 한국교회는 나무가 연결돼 있는 숲처럼 연결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 대표의 이런 구상에 새롭게 시작될 M브릿지가 교회 생태계를 회복하는 플랫폼이 되겠다는 설명입니다.

[ 이대행 대표 / M브릿지 선교회 : M브릿지가 생각하는 것은 한국교회와 사역자들이 혼자 있지 않고 우리가 연결해서 서로가 돌보고 선한일을 도모하고 현실적인 필요가 있을 때 어떤 영역에서 힘을 모을 것인가 연결되는 생태학적인 군락안에서 감당하고 이게 좀 번져갔으면 좋겠다. ]

포럼의 발제는 ‘교회, 문화, 연결’이라는 세 가지 분야로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남성혁 교수는 교회 관리자를 양성하고 있는 현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인 수가 많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에 보내는 제자를 키워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M브릿지 박준범 이사장은 포럼 발제자들의 조언에 동의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제자도를 회복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며 M브릿지의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 박준범 이사장 / M브릿지 선교회 : M브릿지가 좀 명민하게 이 시대의 교회 문제 그 다음에 문화안에서의 우리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의 문제 그리고 앞으로의 이 연결해야 될 현장흐름에서 명민한 제자도로 가고 싶습니다.]

M브릿지는 매주 목요일 52주간 대면모임을 진행하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연결하는비전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GOODTV NEWS 장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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