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
노크토크
요절송배너
이영훈목사

LIVE 생중계

20:30  비전설교 베이직교회 조정민목사

채널안내
추천 컨텐츠
GOODTV 능력의 기도 483회

GOODTV 능력의 기도 483회

GOODTV 능력의 기도 ㅣ 2019.07.21

백세시대, 조현병  - 노크토크 13회

백세시대, 조현병 - 노크토크 13회

노크토크 ㅣ 2019.07.21

평택새중앙교회

평택새중앙교회

이평찬 목사의 행복한 만남 ㅣ 2019.07.21

269회 갈라디아서 강해(37)

269회 갈라디아서 강해(37)

GOODTV 성경강해 ㅣ 2019.07.21

최신 동영상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포도원교회 ㅣ 2019.07.24

아! 성경에도 주인공이 있구나(2)

아! 성경에도 주인공이 있구나(2)

수지산성교회 ㅣ 2019.07.24

좋은 영적인 습관(2)

좋은 영적인 습관(2)

USI 신학연합메세지 ㅣ 2019.07.24

하고자 하시는 자

하고자 하시는 자

동양산영광교회 ㅣ 2019.07.24

ARS전화걸기
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이동

中 종교억압 가장 많은 국가, 과연 한국은?

 ▲정부의 종교 규제가 심한 국가들을 색깔로 나타낸 그래프.(퓨리서치센터 홈페이지 캡처) 한국이 인구 밀도가 높은 국가들 가운데 정부의 종교 억압이 비교적 덜한 국가라는 국제 조사기관의 연구가 발표됐다.   최근 미국의 비영리 연구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종교 억압과 관련해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전 세계 198개국의 상황을 다룬 10번째 '연례 종교 제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센터는 정부 차원의 종교자유 제한과 사회적 차원에서의 종교 적대감 등 2가지 기준을 근거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25개국 가운데 종교에 대한 정부 억압이 가장 낮은 국가로 한국을 포함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필리핀, 브라질이 꼽혔다.   반면 중국과 이란, 러시아, 이집트, 인도네시아는 종교억압이 가장 많은 국가로 확인됐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정부의 종교억압이 과거보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52개 국가가 높은 수준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40개 국가보다 늘어난 것이다.   5대 주요 지역(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유럽, 중동-북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가운데서는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이 종교에 대한 정부 규제 수준이 가장 높았다고 센터는 평가했다. 다음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었다.   특히나 지난 10년간 민주주의 국가가 많은 유럽에서도 종교에 대한 규제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2017년 오스트리아는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완전히 가리는 이슬람 전통 복장 '부르카'를 전면 금지하는 법을 제정했다. 독일 역시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공직에 복무하는 사람들의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비슷한 조치가 취해졌다.   퓨리서치센터는 "비단 권위주의 국가들만이 아니라 유럽의 많은 민주주의 국가들 사이에서도 종교를 억압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부산 수돗물, 발암물질 급증에도 제거시설은 부실

낙동강의 난분해성 유해물질과 녹조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수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이를 수돗물과 식수로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고대영 의원 시정 질의(사진제공=부산시의회 방송 화면 캡처)   발암물질 '1,4-다이옥산' 美기준치의 14배 검출돼 부산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 고대영 의원(영도구1)은 23일 제279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서 "낙동강에 난분해성 신종 미량유해물질이 급증하지만 정수장에서 미량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선진국형 시설이 없어 시민 건강과 안전에 적색 신호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낙동강 상류 쪽 수계에 7,686개 사업장에서 하루 52만 2,140t 폐수가 방류되고 있다"며 "이중 화학물질 종류만 해도 2,000종 이상 발생하고 있어 시민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산 수돗물 90%를 공급하는 덕산·화명 정수장 등은 낙동강 원수 정화를 위해 1차적으로 염소 공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소독부산물이 생성되어도 완전 처리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오존 처리시설에서 1.4-다이옥산, 과불화화합물, 브로메이트 등은 전혀 제거되지 않거나 제거율이 11% 이하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1.4-다이옥산은 미국 환경청에서는 1급 간암 발암물질로 분류하는데 부산 수돗물은 미국 기준치 14배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부산의 90% 이상 시민이 이용하는 덕산·화명정수장 시설은 노후화되고 수질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부산시는 명장정수장을 스마트 정수장으로 1순위로 건설하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을 저해하는 상수도 행정"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답변에 나선 이근희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가에서 화학물질 관리법으로 4만5천종, 유독물질 540종을 관리하고 있다"며 "부산시에서는 잔류성 생태 독성 물질 279종을 비롯해 유해 물질을 더 세분화해서 관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 본부장은 또 "낙동강 원수가 나쁘기 때문에 분말 활성탄으로 과불화화합물을 흡착시켜 제거하고 있고 나노막 등을 활용해 다른 미량유해물질도 제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멘 연안에 버려진 유조선 "폭발 시 환경 재앙"

내전 이후 예멘 연안에 버려진 상태로 방치돼있는 유조선이 전문가들로부터 '떠다니는 폭탄'(Floating Bomb)으로 불리고 있다. 유조선이 폭발할 경우 기름 유출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예멘 북부의 라스이사 항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114만 배럴의 원유가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이 버려진 채 정박되어 있다.(사진제공=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유조선은 홍해에 접한 예멘 호데이다 북부의 라스이사 항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박해있다.   유조선은 예멘 석유회사의 소유로, 예멘 중심부 마리브 주(州)의 유전에서 추출한 석유를 운송하는 용도로 사용됐다. 내부엔 크기와 부피가 다른 34개의 원유 탱크가 있고, 최대 수송 용량은 300만 배럴에 달한다. 2015년 3월 이 지역이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의 통제하에 들어간 뒤 운항을 멈췄다.   전문가들은 배 내부에는 114만 배럴 정도의 원유가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유조선 내부에 있는 저장 탱크에 가스가 차 폭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예멘 정부는 자칫 유조선에서 원유가 유출될 경우 역사상 최악의 환경재앙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배 내부에 남아있는 원유의 양이 1989년 엑손발데즈호의 알래스카 노스 슬로프 기름 유출 사고에서 누출된 기름의 4배에 달할 만큼 상당하기 때문이다.   유엔이 수습을 위해 조사단을 파견하려 했지만, 내전으로 인해 선박으로의 접근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유엔 인도주의 담당 사무차장인 마크 로콕은 "지난주 유조선 조사단의 선박 방문 계획이 예멘 반군 후티로부터 다시 거절당했다"고 유엔 안보리에 보고했다.   예멘에서는 2015년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예멘 정부와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이 정권을 놓고 충돌해 4년 넘게 내전이 계속되고 있다.   가디언은 예멘 정부와 후티 반군 양측이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유조선 관련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그 위어 환경분쟁감시단 사무국장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유엔의 기술적 점검이 있기 전까지는 이 선박이 일으키는 정확한 위험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심각한 환경적 비상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은 분명하다"고 경고했다.

최고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크리스천들도 ‘하나님이 누구시냐’는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지식들을 붙잡기 위해 바둥거리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간절히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에 LA새생명 비전교회 강준민 목사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며 하나님을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책<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사진제공=두란노) 아는 것만큼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만큼 알게 된다 저자 강준민 목사는 수많은 책과 설교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드러냈다. 부족한 인간이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지만 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온 힘과 지식, 영성가들의 도움을 총동원해 하나님을 소개하길 원했다. 그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 위해서는 그 분을 알아야 한다”며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만큼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랑하는 분을 닮게 된다”고 덧붙였다. 강 목사가 소개하는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 △삼위일체 △지혜 △거룩 △영원함 등 19개에 달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성경 속 다양한 사건과 인물을 통해 소개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내적 변화가 일어나는 데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을 경험적으로 알고 성령님을 통해 지혜와 총명,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을 받게 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게 강 목사의 주장이다. 저자에 따르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갈망’이 있어야 한다. 갈망이 열정을 낳고, 열정이 헌신을 낳기 때문이다.   강 목사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을 목말라하게 된다”며 “하나님을 갈망할 때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고 전했다. 또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성품과 능력, 지혜, 말씀을 아는 것”이라며 “영광의 하나님을 알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중에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가장 큰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오늘의 QT

공급하시는 하나님
중심 단어 원망, 양식 주제별 목록 작성 하나님의 원하심 4절: 이스라엘을 시험하기 원하심 10절: 광야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심 12절: 공급하심을 통해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기 원하심 도움말 1. 메추라기(13절): 꿩과의 작은 새이다. 몸 길이는 18cm이며, 빛은 황갈색으로 갈색과 흑색의 가는 세로무늬가 있다. 2. 이것이 무엇이냐(15절): 히브리어로 ‘만’이다. ‘만나’라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한다. 하나님을 향한 원망 출애굽의 역사적인 현실성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진행 여정이 나옵니다. 신 광야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상황은 배고픔이었습니다. 과거에 홍해 앞에서 목숨의 위협을 느꼈을 때와 마라에서 목마름으로 고통당했을 때 이들은 원망과 불평을 토해냈습니다. 이제 배고픔이라는 고통에 처한 이들은 그토록 바라고 부르짖던 일은 잊은 채,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를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애굽을 심판하셨던 여호와의 손에 자신들도 죽었어야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망에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것들을 주시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모습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