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애사람배너
매일주와함께배너
김자현목사의GOODTV성경강해배너
오자유여배너
멘토링코리아배너

  LIVE 생중계

14:20  샬롬! 김용욱박사의 건강주치의

추천 컨텐츠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

데일리 큐티 나무향기 ㅣ 2018.06.26

앗! 나의 실수

앗! 나의 실수

데일리 큐티 나무향기 ㅣ 2018.06.25

71회 당신은 젊은이입니까?

71회 당신은 젊은이입니까?

GOODTV 기획특강 멘토링 코리아 ㅣ 2018.06.24

214회 로마서 강해(67)

214회 로마서 강해(67)

GOODTV 성경강해 ㅣ 2018.06.24

최신 동영상
동역자

동역자

예성교회 ㅣ 2018.06.26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인천광민교회 (The Impact of Logos) ㅣ 2018.06.26

풍성한 생명(6) 풍성한 생명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 주어집니다

풍성한 생명(6) 풍성한 생명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 주어집니다

혜성교회 ㅣ 2018.06.26

마음에 할례를 받은 자

마음에 할례를 받은 자

안산예정교회 ㅣ 2018.06.26

ARS전화걸기
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이동

여의도순복음교회,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패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4일 오전 예배에서 6.25한국전쟁 68주년 기념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패와 격려금 전달했다. (사진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는 24일 오전 11시 주일 3부 예배에서 6.25한국전쟁 68주년을 기념해 김남기(83·동작대교구), 강남현(90·영등포대교구), 백양환(85·남구로성전)집사 등 참전용사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후손들에게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고자 이 행사를 7년 째 진행하고 있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생존해있는 참전용사 364명이 감사패와 격려금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6.25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오늘 예배에 참석한 참전용사와 감사패를 받은 분들께 진정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축하했다. 참전용사들은 교회학교 어린이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고, 교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로 화답했다.   감사패 전달 수여식에는 특별히 해군 중장으로 전역한 이상로 장로와 전 해병대 부사령관 박환인 장로가 참석했다.

6.25전쟁 그 날을 생각하며…다양한 기념 이어져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의미 있는 일들이 많았다.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날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만큼, 감사함을 표하는 마음들로 넘쳐났다.    ▲6.25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사진제공=연합뉴스) 이전과 다른 분위기…”’따로 또 같이’ 의미 되새겨요”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인 6.25전쟁으로 3년 동안 전 국토가 폐허 됐고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전쟁고아가 생겨났고 헤어진 가족의 생사를 모른 채 수십 년이 흘렀다. 전쟁이 끝나고 6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상처는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올해 6.25전쟁 기념일은 여느 해와 다르다. 남북관계에 온기가 돌고, 한반도 평화를 향한 기대가 더해져 한층 다양한 방식으로 6.25전쟁 기념일을 맞고 있다.   며칠 전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는 6.25 전쟁음식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체험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전쟁의 참담함을 알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실제로 시민들은 전쟁 당시 주식이던 보리개떡과 보리주먹밥, 찐감자 등을 시식하면서 전쟁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6.25전쟁 68주년을 기념해 색다른 기부에 나선 이들도 있다.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부사관들은 자전거 주행을 통한 기부를 고안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 무박 2일간 자전거를 타며 1km를 달릴 때마다 100원씩 적립해 육군에서 조성한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에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주행코스도 6.25전쟁의 격전지인 경북 영천으로 선정했다. 주행거리 역시 왕복 625km로 정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았다.   이밖에 6.25전쟁을 다양하게 기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도 있다. 오는 25~27일까지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특별 전시회는 특히나 주목할 만하다.   고(故) 토마스 B. 휴튼 상사가 6.25전쟁 참전 당시 촬영한 희귀사진 239장이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사진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휴튼 상사가 한국에 주둔하며 촬영한 사진으로, 서울과 대전 등 주요 주둔지역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6.25전쟁 기념일 당일인 내일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규모 중앙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6.25 참전용사와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정부 및 군 주요 관계자 등 5000여 명의 참석이 확정됐다.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주제로, 6.25의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고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롯시니 서거 150주년 기념 '서울바로크싱어즈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바로크싱어즈 제21회 정기연주회 ⓒ데일리굿뉴스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우리에게 친숙한 롯시니(Gioachino Antonio Rossini, 1792~1868) 서거 150주년을 맞이해 서울바로크싱어즈(단장 이화약국 원장 정지건 상도교회 원로장로, 기독교세진회 이사장) 제21회 정기연주회 <'작은 장엄미사'(Petite Messe Solennelle)>가 오는 6월 28일(목)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서울바로크싱어즈의 이번 제21회 정기연주회는 강기성 상도교회 안수집사(현 서울시합창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피아노 김소영, 최혜진 △오르간 김예지 △소프라노 조윤조, 정혜민 △알토 송윤진, 이새별 △테너 조태진 △베이스 이광희, 김건화, 정원영 등이 출연해 제1곡 'Kyrie'에서부터 피아노 연주곡인 제11곡 'Preludio Regioso'(종교적 전주곡)을 포함해 제14곡 'Agnus Dei'에 이르기까지 총14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롯시니의 '작은 장엄미사'는 1864년 3월 11일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루이즈 피에-윌 백작부인의 개인 예배당 봉헌식에서 초연한 곡으로 알려졌다. 악보에 겨우 '12명'의 가수, '2대'의 반주용 피아노, '1대'의 발 풍금이라는 단출한 합창단의 규모로서 '작은'(Petite)이란 제목이 붙었으나, 결코 '작지 않은' 교회음악이 갖추고 있는 매우 엄숙하고 극적이면서도 생기가 넘쳐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매우 '장엄한' 미사곡이다. 한편 서울바로크싱어즈는 1999년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2000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06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의 공연 등 매년 정기연주, 초청연주, 기획연주, 교회연주, 서울창작합창제의 연주 및 호주 시드니 타운홀에서 해외연주 활동 등을 통해 수준 높은 한국의 합창음악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사절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작년 12월 11일에는 한국 '교회 내(內)'에서의 음악수준을 유럽처럼 '교회 밖'보다 더 높은 수준의 명품연주회로 격상시켜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 위해 제20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Georg Friedrich Händel Messiah)를 상도교회(담임목사 최승일) 본당에서 개최하는 등 '최고의 바로크 전문 합창단'으로 평가받아 왔다. 서울바로크싱어즈가 연주할 롯시니의 '작은 장엄미사'를 통해 교회음악의 신비하고 장엄하면서도 생생한 인간적 기쁨을 매우 극적으로 표현한 노래들을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불멸의 가사들과 함께 감상해보는 것도 이번 제21회 정기연주회의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공연 및 티켓문의: 010-2242-6961).

신앙 무장한 장병들, “6.25 앞두고 나라위해 기도해요”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의 개회예배에 참석한 기독장병들은 열정을 다해 기도하고 찬양했다.ⓒ데일리굿뉴스 제28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는 21일 (목)에 경기도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예배에 1만 5천여 명의 기독 장병들이 참석했으며 열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찬양했다.    넓은 공간이였으나 장병들 뿐만 아닌 봉사자들 (군선교연합회, 군교회성도) 많아서 앉을자리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의자가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나가지않고 바닥에 앉아서 열렬히 기도하고 찬양했다. 또한 장병들은 같은 색깔 티셔츠를 입고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했다.   개회예배는 오후 3시에 시작했고 4시 30분쯤에 끝났다. 예배 내내 장병들은 행복하게 웃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모든 찬양을 마치고 설교가 시작됬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이영훈 목사가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라는 이번 구국기도회의 주제와 맞게 설교를 했다.   “오직 성령으로”라는 제목의 이날 말씀으로 수많은 장병들에게 희망을 복돋아 주었다.   설교가 끝나고 합참의장이 환영사를 전했고 한국군종목사단장이 개회사를 전했다. 곧이어 봉헌노래가 나오자 다시 사람들은 찬양했다. 마지막으로 애국가를 열창했다.   매년 있는 기독장병 구국성회는 하나님한테서 멀어져서 힘들어하는 장병들에게 다시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상관하지 않고 마음껏 하나님한테 다가가는 특별한 시간이다.   한편 이 구국기도회는 24일 (토)까지 3일간 열린다.  

오늘의 QT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
중심 단어 : 두루마리, 불사름, 여호야김 주제별 목록 작성 여호야김 23절: 두루마리를 모두 태움 24절: 모든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아니함 25절: 아뢰어도 왕이 듣지 아니함 26절: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고 함 31절: 여호와께서 그와 그 자손과 신하들을 벌하고 모든 재난을 내릴 것을 말씀하심 도움말 1. 아홉째 달(22절): 지금의 11-12월로, 한겨울이고 우기(雨期)에 속하는 시기이다. 2.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24절): 옷을 찢는 것은 극심한 슬픔이나, 고난 중의 애통함, 참회를 나타내는 회개의 표현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관습적인 행동이라 할 수 있다.